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 돈 걱정 없는 우리집 실천편
김의수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새해를 계획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가계부를 떠올릴 것이다.
나역시 가계부를 재테크의 제일순위로 생각을 했던차에
이책을 보게 되었다.

이책은 일반적인 가계부로 보기에는 많은 부분이 추가되어 있다
책 페이지 페이지별로 재테크에 대한 많은 상식들이 들어있고
달이 변할때마다 여러가지 얘기로 새로운 의욕을 준다고나 할까 ^^

그만큼 김의수님의 정성이 배어있는것 같아 애착이 간다

하지만 책으로 만들다 보니 지면이 작은 면이있고
이로인해 많은 부분이 뒤로 밀리다 보니 좀 지저분해 진 면도 있었다

어찌되었든 이 가계부로 2010년에는 계획적이고
돈걱정없는 그런 삶이 되기를 다시한번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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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헤럴드경제 특별취재팀 엮음 / 헤럴드미디어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나라 전 산업에 대한 분류와
업종대표기업에 대한 간략한 정리
그리고 칼라플한 책장과 두꺼운 종이를 통한 사인성
이것이 아마 이책의 특징이 아닐까 한다.

이책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째부분에는 한과 세계경제를 설명하고 있으며
둘째부분과 셋째부분에는 기업분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둘째부분에는 대형재벌기업과 금융기업위주로
셋째부분에는 그밖의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책이나 증권사에서 배포하는 리포트를 보면
숫자를 나열하는 식으로 되어 나같은 사람이 보기에는 도통 뭐가 뭔지 모를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책은 간결하면서도 쉽게 설명이 되어 보기가 참 좋았다
개별기업을 깊게 들어가기에는 많이 부족하겠기만
전반적인 정보를 보려한단면 유용한 자료가 될것같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책의 장점은 아마도
업종별로 분류된 사항에서 업종을 대표하는 리더역할을 하는 기업위주로 작성된것이며
이는 업계 전반의 흐름을 읽기에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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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사생활 - 서로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토니 험프리스 지음, 배도희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부부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가족의 기본이며 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이자 적일것이다.

때론 살을 맞데는 연인이지만
때론 나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내는 미움의 대상이다.

부부의 모든문제는 서로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데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이정도 해줬으니 배우자는 이정도는 해줄것이다 라는 그런 바램?
그것이 나로하여금 상대편에게 미움의 감정을 싹트게 하고
상대방에게 결코 하지 말아야할 언어나 행동을 함으로써
커다란 상처를 내게 되는것이다.

이책에서 작가인 토니 험프레스 박사는 얘기하고 있다.

서로에게 의지하는 의존적인 부부가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독립적인 부부가 되라고....
그래서 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다.

이책은 심리학자가 쓴책이라서인지는 몰라도
일반적으로 좀 어렵게 쓰여진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먼저 생각했던 내용이
"화성에서 온 남자 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생각하며
비슷할거라고 생각했지만,
화성금성... 보다는 와닿는게 좀 약하다고나 할까 ^&*^

하지만 두책모두 설명하는것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라라는
공통된 메세지 였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를 배려하라."

이말로서 설명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인연이기에 소중하게 지킬의무도 있는거라
나자신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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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흐름을 타라 - 개미가 돈 버는 길
미녀53 지음 / 에디터 / 200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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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흐름을 타라"
이글의 제목은 나로하여금 무척이나 호감을 가게 해준 단어이다
꼭 주식을 얘기하지 않더라도 무엇을 할때 그것의 흐름을 읽고 흐름을 탈수 있다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한다.

이책은 추세매매에 대해서 아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마도 오랜 경험과 지식에서 나오지 않나 싶다
실제 이글의 지은이인 미녀53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아이디는 생소하지만 책에 있던 내용은 예전에 어느블로그에선가 본것같은 느낌이 있다

투자의 핵심은 이익을 창출하는것이다.
하지만 눈앞의 이익에 억매여 욕심을 부린다면 많은것을 잃게 될것이다.

그런면에서 나는 이책이 다른책들과의 차별성을 두었고 일반적으로 아는내용이 아닌
다른면을 내세우며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실제적인 개미 투자자들의 투자마인드를 높여주지 않을까한다.

마지막으로 지은이의 말처럼
시장과 반대로 가지말고 베팅시 현재의 추세가 어떠한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길 바란다

나역시 이책을 읽고 추세추종매매방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되엇고
쩐의 흐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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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생존경제학 - 경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미네르바 박대성 지음 / 미르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미네르바의 생존경제학”

2008년 혼란한 경제 속에서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미네르바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이는 없을 것이다. 

결국 김대성이라는 인물의 등장으로 막을 내렸지만

많은 사람들에 영향을 미친것은 사실이다.

그런 사람이 책을 쓰다니 호감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은 경제학이란 장르를 다루고 있는 만 우리가 아는 다른 책과는 좀 다른점이있다

그것은 아마도 이 책이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개인의 입장에서 다루었다는 게

가장 크게 다른점 일것이다.

 “개인이 살아야 조직이 산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개인이 모여 조직이 되고 단체가 되는 것이다

거시적인 안목이 아닌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위주로 잘 설명되어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통계및 지표로 경제를 판단하는데

익숙해 있다.

하지만 우리가 보는 관점을 바꾸어서 본다면 또 다른 길이 보이지 않을까도

이책을 보며 생각해본다.

여기에서 나오는 미네르바의 의견이 모두 맞는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교과서와 같이  경제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설명해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처럼 급격히 변하고 변동성이 심한 시기에서는 어느 한 각도에서의 시각보다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 보는 눈도 필요치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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