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천사 오늘의 젊은 작가 44
이희주 지음 / 민음사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이희주의 밀어붙임이 좋다. 소설이라는 가공의 세계에서 이희주는 하고 싶은 걸 한다. 안온하고 다정한 세계가 아니라 무언가를 자꾸 부수고 파괴하다가 이내 훼손되는 마음에 대해서 이희주만큼 잘 쓰는 작가가 또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픽션으로부터 멀리, 낮으로부터 더 멀리
박대겸 지음 / 호밀밭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빛의 암호 미쳐따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
박대겸 지음 / 호밀밭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엇을 써야할까,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나아가 결국 그 ‘무엇‘을 발견하는 소설. 그걸 꼭 썼으면 좋겠어 필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료 주차장 찾기
오한기 지음 / 작가정신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화진 글 때문에 샀다.... 영업의 천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랑한 유언
구민정.오효정 지음 / 스위밍꿀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읽은 친구가 일을 조금 덜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 말에 궁금증이 생겨서 구매. 펼치자마자 많이 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반만 맞았다. 울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많이 웃었다. 명랑한 유언이라는 제목에 딱 맞는 책. 민정과 효정, 그들의 여정에 기꺼이 함께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