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로 책만들며 놀자
황우정 지음 / 문화숲속예술샘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하고 그걸 공책에 쓰는 것도 좋지만,

가끔 미술활동까지 접목시키면 어떨까 싶어서 북아트를 가끔 하곤 해요.

글쓰기를 하고 그 글을 작은 책같은 걸 만들어 자신의 책을 만드는 거죠.

그런데 이건 종이접기를 해서 자신의 글을 써서 만들기하는 책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북아트랑 조금 다른 면이 있어서 사 봤는데,

비슷한 것도 있고, 종이접기만의 특이한 면도 있어서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네요.

여러 경험을 해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을 테니 그런면에서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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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민 5집 - Time Travel (시간여행)
김광민 연주 / 티엔터테인먼트/코너스톤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나는 원래부터 가사가 함께 있는 음악보다는..

이렇게 연주만 있는 경음악 종류를 무척 좋아했다.

그래서 조지 윈스턴이나 이사오 사사키, 케니 지의 연주를 즐겨 들었고,

요즘은 국악을 배우면서 해금이나 대금음반을 사고 있다.

그러면서 꾸준히 사고 있는 음반은 바로 김광민!

그의 음악은 어찌들으면 단조로운 듯하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져서

조용히 내 귀에 감겨든다.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이걸 틀고 종종 일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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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Bigbang) - Always : 2007 Bigbang Mini Album
Bigbang (빅뱅) 노래 / 예당엔터테인먼트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가요음반을 산지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이소라의 이제그만이 나오던 앨범?
아니면 김윤아의 솔로앨범이었을까?

평소 연주음악은 가끔 사지만, 가요는 오래 들을 수가 없어 사지 않았고 또 사고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에 에픽하이의 노래를 듣다가 살까 하다가 결국은 전곡을 다운받아 들었고,
이번에는 빅뱅의 거짓말에 이어 최근 '마지막 인사'로 인해 빅뱅의 미니 앨범 2개와 김광민의 오랜만에 나온 피아노연주앨범인 <시간여행>을 구입했다.

그래서 음반을 산게 참 오랜만이다.
그리고 가요앨범을 사게 만든 빅뱅이란 그룹이 참 새롭다.
예전에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그룹이었는데, 노래를 들을수록 멤버들을 알수록 참 정이 가는 사람들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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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 (빅뱅) - 2nd Mini Album : Hot Issue
빅뱅 (Bigbang) 노래 / 예당엔터테인먼트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가요음반을 산지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이소라의 이제그만이 나오던 앨범?
아니면 김윤아의 솔로앨범이었을까?

평소 연주음악은 가끔 사지만, 가요는 오래 들을 수가 없어 사지 않았고 또 사고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에 에픽하이의 노래를 듣다가 살까 하다가 결국은 전곡을 다운받아 들었고,
이번에는 빅뱅의 거짓말에 이어 최근 '마지막 인사'로 인해 빅뱅의 미니 앨범 2개와 김광민의 오랜만에 나온 피아노연주앨범인 <시간여행>을 구입했다.

그래서 음반을 산게 참 오랜만이다.
그리고 가요앨범을 사게 만든 빅뱅이란 그룹이 참 새롭다.
예전에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그룹이었는데, 노래를 들을수록 멤버들을 알수록 참 정이 가는 사람들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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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너무 길다 - 하이쿠 시 모음집
류시화 옮겨엮음 / 이레 / 2000년 3월
평점 :
절판


5-7-5 글자를 맞추는 것만 해도 힘들겠다.

그런데 그 짧은 글자 속에 인생을 다 담다니!

하이쿠 시를 쓴 사람들에 대해 새삼 감탄이 흘러나온다.

5학년 국어교과서를 가르치다보니,

이철수 판화가 쓴, 꽁깍지를 집으로 표현한 아주 간단한 글이 있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하이쿠 시같은 걸 써보면 어떨까 싶었다.

그래서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면서 하이쿠 시를 읽어주며,

내용을 함께 이야기했다.

내용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할 이야기들이 많아 되도록 쉬운것을 읽어주며,

무엇을 의미할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하이쿠시처럼 글자수를 꼭 맞추지 않아도

짧은 글에 한 대상을 비유하면서 의미를 담아보라고 했다.

어려운 시간이었을텐데, 그래도 아이들 중 반 정도는 꽤 괜찮게 써냈다.

이런 시를 알기만 해도 아이들은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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