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얼 말하는지 엄청 궁금한 책 책표지가 넘 귀여운책표지에 그려진 검은색 털숭숭이와 마시멜로들이 사랑스러운책一정말 책제목과 책표지로 이미 제마음과 아들마음은 이 책에 사로잡혔답니다.이 책은 여느 그림책과는 달리, 글밥보다 그림이 엄청 많은 책 그림을 하나 하나 짚어 가며 그림을 즐기는 즐거움이 커요. 아이와 그림 하나하나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그림도 따스하고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마음도 따뜻해져요. 평온한 마시멜로 마을에 시커멓게 생긴 털숭숭이가 짠하고 나타난답니다. 과연 마시멜로와 털숭숭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냘까요?? 그림책을 다 읽고난 후, 중독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들과 저. 눈마주치며 은근히 외치게되는 " 이파라파냐무냐무 이파라파냐무냐무 "아들과같이외치며까르르까르르 이파라파냐무냐무의의미를 꼭한번 이지은님그림책에서 찾아보세요
ㆍ책 표지만 봐도 상상력이 쑥쑥,창의력이 쑥쑥, 자랄것만 같은 책아이와 신나게 읽었답니다. 보통 인물이야기는 아이들이 싫어하고 지루하기 일쑤인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로 채워진 이책은 지루할 틈없이 읽으면서'와, 어쩜 이런 생각을 했지?' 라며 감탄사를 자아 냈답니다.😀😀ㆍㆍ이 책은 골드버그장치로 세상을 풍자한 천재 만화가 이야기로 미국의 실존 인물 그림책입니다. 루브는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아버지를 기쁘게 하기위해 엔지니어가 되었지요.그러나 곧 일을 그만두고 신문사에 취직해 만화를 그리며 유명해졌어요퓰리처상을 받은 예술가이자, 아무것도 발명하지 않고도 이름이 사전에 올라있는 발명가가 되었답니다.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수는 없었지만, 틀 밖에서 생각하고 상상하게 해 만화로 그렸어요 '어떻게 도넛에 구멍을 낼까요?'' 어떻게 전등을 끌까요?''어떻게 혼자서 머리를 깎을까요?'궁금하시면 '루브 골드버그처럼' 에서 해답을 찾아보아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