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정령 톰티 어린이문학방 12
니나 블라존 지음, 카린 린더만 그림, 이명아 옮김 / 여유당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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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가며 읽었습니다 다 읽고 다시 볼 수 있지만 그냥 아쉬워서 뒤에가서는 음미하며 천천히 보았어요 나무 하나하나가 다 좋았구요 나무들의 스토리도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톰티 피니 마야 콘라트 들은 각기 다르게 개성있고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요 두고두고 다시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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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이 돈다, 조선을 구하라!
한미경 지음, 순미 그림 / 현암주니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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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나는 감염병을 통틀어 온역이라 하고 온역을 물리치는 처방을 적은 책이 벽온방. 벽온방, 간이벽온방, 신찬벽온방, 벽온신방 그리고 ‘언해(한글로 풀이한)‘벽온신방! 말하자면 백성들에게 방역과 처방을 알려 집단감염을 줄이고자 했다는~ TV도 전화도 없던 시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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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아 다 모여! - 나의 첫 공룡 그림책 날개달린 그림책방 42
석철원 지음 / 여유당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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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공룡그림책으로 정말 딱 좋아요. 너무 단순하지도 않고 반대로 너무 깊이 들어가 북잡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이야기와 등장하는 공룡의 수도 딱 적당한 것 같은~... ^^ 정말이지 너무 사랑스럽고 또 너무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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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날개달린 그림책방 41
바루 지음, 염명순 옮김 / 여유당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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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같은 여행 가방에 빵터짐, 내가 꼭 그랬어서..^^ 우리에게 지워진 인생의 무게 같아서 흠 좀 슬프기도. 인생길 같은 여행길을 함께 하며, 그냥 요즘 하는 말대로 너무 애쓰지 말고.., 좀 덜어내는 그런 삶. 그럴 때 비로소 보이는 삶의 여백. 비움으로써 비로소 풍요로워지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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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과 흰곰 친구들 날개달린 그림책방 40
벵자맹 쇼 글.그림, 염명순 옮김 / 여유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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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때, 지극한 일상이 사라진 때, 책속의 시끌벅적함이 정겹고 슬그머니 웃고있는 나를 발견~^^ 여러 의미를 뒤로 하고, 벌어진 소란과 모험 속에서, 잊었던, 어울리고 부대끼던 우리의 일상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하다. 구석구석 찾는 재미는 덤, 재미 속에 가로 놓여있는 환경문제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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