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화상 치료의 반란 - 응급조치는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이다, 개정판
김효진 지음 / 에디터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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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일이다.
묵을 만들때 였던가?
뜨거운 게 튀어서 손등에 화상을 입었었다.
바로 온수로 대응
물집이 잡히고 색깔이 변하고 딱지가 앉고 떨어져나가면서
잘 마무리됐다.
큰 상처가 아닐때 한번 도전해보고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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