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는 아들에게, 성자는 성신에게, 성신은 너희영혼에게
자신의 의지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그렇게 하는 건 성신의 본성이 아니기에, 그것은 문자 그대로 불가능하다.그러나 불가능은 여기에서 끝난다. 마음은 아주 빈번하게 몸에게 자신의 의지를 행사하고자 하며, 실제로 그렇게 한다. 
마찬가지로 몸은 종종 마음을 통제하고자 하며, 그것은 자주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몸과 마음은 영혼을 통제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영혼은 어떤 욕구도 갖지 않기 때문에(몸과 마음이 욕구들에 얽매여 있는 것과 달리)늘 몸과 마음이 자기네 뜻대로 하게 내버려둔다. 사실 영혼으로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너희 자신인 그 실체가 참된 자신을 창조하는 것으로 참된 자신을 알고자 한다면, 그 과정은 의식하지 못하는 복종을 통해서가 아니라 의식하는 의지 행동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과 결정이 삶의 목적이기에 영혼은 마음과 몸의 욕구를 내버려 둠) - P288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04-07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 진짜 하나님, 가짜 하느님~
사찰의 삼신각, 삼선각, 삼성각, 칠성각, 성모각은, 불교 전래 이전부터 존재하던, 민족 고유 신앙인, 한민족 지존, 하나님과 나반존자(독성), 산신님의, 3분을 모신 전각이다. 그 한민족 지존이신 하나님이 북극성의 “칠성궁”에 계신다 하여 “칠성님”이라고도 하였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이 국호는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라는 뜻이다. 삼신각에 계시는, 일곱 여래의 증명을 거친 주불, “칠성님”(하느님)을, 불교에서는, “치성광여래”(북극성)라 한다. 즉, 하느님은 ‘북극성‘을 의미한다. 북극성 하느님의 거처는, 칠성별의 칠성궁이므로, 별칭으로 칠성님, 칠성하느님, 칠성 부처님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느님을, 한자로 표현할 때, “천제”라는 말이 아닌, 하늘 “천” 빼고, 순 우리말로 표현한 것이 하느님이고, 한자로 표현할 때는 ‘환인‘이었다. 고조선에서는 “환”, 현재는 한민족 “한”이다. 하나님의 한자 표현은→ (하나님=환인=한인)이고, 영웅인, 하나님 아들은→ (영웅= 환웅=한웅)이다. 즉, 하느님을 한자로는 환인, 그 하느님 아들을 환웅으로 표현했다. 환인의 현대어가 ‘하느님‘이다.

그럼에도, 한국 천주교와 한국 개신교는 성경에서 지동설 창조가 아닌, 천동설 창조를 주장하는, 미친 또라이 창조주 야훼를, 유일신이라며, 숫자 ‘하나’로, 그 이름을 바꾸고, 그 숫자 ‘하나‘에 ‘님‘자까지 붙이는, 미친 짓을 한다. 나아가 그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는, 미친 정신병자 같은 생각으로, 숫자 ‘하나’가 살아 있다며, 숫자 ‘하나’를 숭배하고, 그 숫자 ‘하나’에게 기도하는 미친 짓을 하고 있다. 성경의 야훼는, 남편에게 저항하는 아내가 있다면, 손을 잘라야 한다(신명기 25:11). 처녀만 데리고 살고, 처녀가 아닌 여자들은 다 죽여라(민수기 31:16~18) 등등, 사실 야훼는, 성경에서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살해하라는 살인귀이며, 사탄이다. 야훼는, 수메르신화를 복제하여 유일신이라며, 이름만 숫자 ‘하나’로 바꾼 후, 창조주라 말하는, 천동설 창조의 거짓된 창조주이며,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과 대적하는 사탄이다.

예수는, 동방박사가 예수 탄생을 지켜보았다면서도, 성경에 예수 탄생일이 없다. 그래서 콘스탄티누스 로마황제가 태양신의 날자인 12월 25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했다. 12사도들이 최후의 만찬에 참석 했다면서도, 성경에는 예수 사망일이 없다. 그래서 325년 천주교 공의회에서, 유대교의 유월절에 따라 사망일로 정했다. 그래서 매년 달라지는 유월절에 따라, 부활절과 예수 사망일은 매년 다르다. 그러므로, 탄생일과 사망일이 없는, 예수는 허수아비 이다. 이것은 성경이 모두 지어낸 소설이고, 예수는 ‘바울’이 이집트와 페르시아 신화를 복제한 복제품이라는 뜻이다.

한민족 자손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사탄의 부하가 되어, 야훼에서 유일신이라며, 숫자 ‘하나’로 바꾼 후,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며, 숫자 ‘하나’를 숭배하는 미친 짓을 하고, 또, 존재하지 않는 허수아비에게 기도하는 짓은,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을 모욕하면서, 진짜 하느님과 대적하는 행위로, 하느님의 벼락을 맞을 미친 짓을 하는 것이다.

사탄의 쫄개들아,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고 믿는 것은, 세뇌된 종교 정신병이다.
사찰의 삼성각에 계시는, 진짜 하느님의 벼락을 맞기 전에 제발 정신차려라~

[출처] 가짜 하나님과 복제품 예수https://blog.naver.com/andsing/222397419172

[출처] 하느님기도 영험 사찰, 하느님(칠성님)기도, 독성기도, 산신기도 영험 사찰.
https://blog.naver.com/2andsing/22364146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