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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 - 믿음과 성화와 견인의 관점으로 본 ㅣ 리바이벌북스 개혁신학 시리즈
박성은 지음 / 리바이벌북스 / 2023년 7월
평점 :
많은 신앙인들이 구원을 오늘의 나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고, 서랍장 깊은 곳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 기독교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세상 역시 "구원 받은 사람"의 변화에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신앙의 나태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칠 때 "정말 믿음이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가지게 되는데
그 믿음과 구원은 무엇이며 오늘의 나에게 어떠한 변화를 주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을 명확히 정리해 주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신학에 이제 막 관심을 가지신 분부터 오랜 내공을 가지고 공부해오신 분들까지 그외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신앙이 있는데 구원에 대한 감격이 없으시거나 지금의 편안함이 의심되는 분들, 나태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선물해 서랍장 깊은 곳에 있던 은혜의 감격을 책상 위로 다시 꺼낼 때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일주일간 책상 잘보이는 곳에 이 책을 두고 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