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좋아하려면 중

꾸준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기울인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결국 내 것이 되고
나의 마음도 충만해진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에는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시간과 인내심의 의미를 가장 깊이 깨달았을 때
비로소 인생의 풍요로움이 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자 이제
너의 비어 있는 마음 한편에서
시간과 인내심으로 키워갈,
진심으로 좋아할 무언가를 꼭 찾을 수 있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월에 저항하면 주름이 생기고 세월을 받아들이면 연륜이 생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루는 짧고 한달은 순간이며 일년 또한 빛의 속도로 지나가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텅 빈 마음을 무엇으로 재을까?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내 안이 바닥까지 텅 빈 것 같고,
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꺼지는 때가.

바다 밑바닥까지
가라앉아버린 것 같은 절망감에
눈앞이 캄캄해지곤 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허탈함을 채우려 발버둥 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은 왜 그리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지…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
조용히 앉아 있었지만,
사실은 누군가 내게 손을 내밀어주길,
먼저 말 걸어주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네가 나한테 다가왔다.
말없이 무심한 듯 건네준 작은 선물,
단 3초 만에 내 마음속 밑바닥까지 따뜻해졌다.

마음속 헛헛함은
내 힘으로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너의 온기로 공허함이 머물 공간이 줄어들었다.

마음의 공허함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열어두는 것,
누군가의 작은 호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그런 상태가 아닐까,

알려줘서 고맙다.
공허함은 끝은 스스로 정하는 거라는걸,
내 마음에 빛을 들이도록 준비하는 거라는걸.

이제 나도 다른 사람에게
작은 호의를 건네는 연습을 해보려 한다,
더 늦기 전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2005년 미국 스탠포드대학 졸업식에서 인생의 선택을 점과 점 이어 긋기‘에 비유하며 이런 말을했다. "내가 지금 한 일이 인생에 어떤 점을 찍는 것이라고 한다.
면 미래에 그것들이 어떻게 이어질지는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후 돌이켜 보니 그 점들은 이미 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지금 내가 하는 어떤 일이 지금 혹은 미래에 어떤 의미인지 당장은 알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훗날 과거를 돌아보면 어떤 식으로는 연결되어 내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음을 깨닫게 될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언젠가는 점과 점들이 이어질 거라는믿음을 가지고 현재를 충실하게, 우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이야기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