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선호의 법칙‘이랄까, 지금 해야 하는 일이 하기 싫을수록 그외의 모든 일들이 평소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진다. 인생에는 어쩔 수 없이 적절한 긴장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인간이란 판단력이 없어서 결혼을 하고, 인내력이 없어서 이혼을 하며, 기억력이 없어서 재혼을 한다는 말이 있다.
철학자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인간은 3단계로 정신이 진화한다고 말합니다. 1단계는 삶에놓인 고통이라는 짐을 기꺼이 짊어지고 사막을 걸어갈 수 있는 끈기정신을 가진 ‘낙타‘입니다. 2단계는 단순히 고통을 인내하는 것을 넘어 세상의 문제와 맞서 싸우는 투쟁정신을 가진 ‘사자‘입니다. 궁극의 3단계는 1~2단계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와 규범을 만들어내는 창조정신을 가진 ‘어린아이‘입니다.
고귀한 인간은 자신을 존중하며 능동적인 삶을 산다.비천한 인간은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수동적인 삶을 산다.당신은 삶의 주인으로 살 텐가, 노예로 살 텐가.
한번도 아파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미래에 진정으로 성장할 수 없다. 우리는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삶의 무한한 기쁨과 소망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고통이 크면 클수록 더 크게 성장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힘들고 아프게 했던 모든 것이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준다. 수많은 좌절과 절망은 삶을 더 아름답게 조각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