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어둠을 부르는 책 ㅣ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3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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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동안 대저택을 방문한 이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방문객이 전한 물건과 편지로부터 으스스한 공포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집사와 식구들을 위험한 함정에 빠뜨린 방문객은 과연 누구일까? (오~공포 책인가? 그림체가 넘 예쁘다!)

날카로운 손톱을 쇠창살에 끼익! 끼익! 금속이 긁히는 소리가 고막을 파고 들었다.
어휴, 손톱 좀 깍아! (😄ㅋㅋㅋ)

이빨이 두 겹으로 돋아나 있었는데 주위의 입술이 다 일그러져 뚜렷한 형제를 알아보기 힘들었다
어휴, 이거라도 입술에 좀 칠해! ( 😁ㅋㅋㅋㅋㅋㅋ~)

눈이 아주 많아서 무엇이든 감시할 수 있어 보였지만 눈마다 눈곱이 잔뜩 끼고, 시력이 나빠졌는지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았다.
후유, 넌 빨리 안과에 데려가야 할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물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될 수 있어. 누구나 마음속 구석에 괴물 한 마리를 숨기고 있지 않을까? 나도 조심해야겠군.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공격적이고 사나운 괴물을 길들이지 못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남을 괴롭히는 진짜 괴물이 될 수 있으니까. (이 문구가 마음속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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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독서평~♡
아이들: 엇?!?! 집사TV네~
엄마: 알아?
아이들: 응! 재밌어~ 책 재밌겠다! 내가 먼저 볼래♡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 집사TV책~!
유튜버 채널 집사TV 스토리북 입니다
집사, 도이, 멜로우, 료미, 푸딩제리, 로희, 현이머 여섯 명의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며 어둠을 부르는 책을 펼쳐서 악당 중의 악당을 막으러 떠나는 이야기네요

밤자리 도서로 읽자하니 아이들이 엄마 목소리랑 매치가 안될꺼 같다고 거절 당하고..
각자 이야기 속에 푹~빠집니다ㅎㅎ
울집 아이들에게 인기책 되버렸어요!
흡입력도 상당하여 순식간에 읽어버린것 같아요~
반전있는 판타지 내용이 재밌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 넘 좋았습니다.☺️
딸은.. 료미~..
엄마는 푸딩체리~ 푸딩제리임~ㅋ
최애가 생~겨~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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