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그대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는가
선묵 혜자 지음 / 아침단청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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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가 가야할 길을 알고있는가?

하나의 표어로 시작해서 한장안에 거기에 대한 작가의 하고싶은 말이 적혀져있다.
'침묵은 깨달음 뒤에 있습니다.'
'이 모두 마음이 하는짓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기보다는 틈나는대로 하루를 시작할때 3개의 표어씩 또는 몇개의 표어씩
읽는다면 소소하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할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났고 마음에 다가왔던것은 인생에도 필수과목이 있습니다.
요즘 고등학생이 대학에 가기위해서는 국어 영어 수학을 거의 다맞아야할텐데 이것들은 필수과목
이니깐... 하지만 인생에도 필수과목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부모가 먼져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되어있는것이었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청소년들은 항상 공부를 하라는 말밖에 듣지 않고 살아가는데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즉 인생의 필수과목은 바로 인성과 성품일것이다. 그래서 이표어만은 꼭 간직하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로 좋은 말이 많이 들어있는 이 책은 정말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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