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사냥꾼 - 두 번째 이야기 벽장 속의 도서관 2
피트 존슨 지음, 이가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반 뱀파이어가 된걸로도 모자라서 이젠 호기심 많은 친구와 함께 슈퍼 뱀파이어를 퇴치해야 된다니...<뱀파이어 사냥꾼>

1권인 뱀파이어 블로그 서평을 신청하는데 비슷한 제목의 책인 뱀파이어사냥꾼이 있었다. 역시 작가가 같은 시리즈의 책이었다. 운좋게도 두권다 받게 되어 읽을 기회를 얻었다.
뱀파이어 블로그에서는 반뱀파이어가 된 운명이 그러졌다면 뱀파이어 사냥꾼에서는 호기심많은 친구때문에 자신의 조심해야되는 종족인 뱀파이어를 잡아야되는 운명에 처한다.
마르크스는 이제야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멋진 반뱀파이가 되기위해 준비한다. 하지만 자신의 옆에서 얼쩡거리는 친구때문에 목숨을 건 모험을 시작하고,,, 이 모험은 정말 갈때까지 가버려 더이상 마르크스 혼자서는 해결할수 없는 지경까지간다...
이 책에서는 뱀파이어, 그리고 뱀파이어사냥꾼, 신생 반 뱀파이어까지 나온다. 아이들 동화라서 끝까지 잔잔하게 흘러갈줄 알았지만, 한번의 반전이 있는데, 예상치 못해서 너무 놀라웠다. 이 부분은 책으로 확인하길 바란다. 기대해도 좋을 만큼 확실한 반전이었다!
그리고 내가 놀란것은... 책을 다 읽어 가는데도 결말이 안난다는 것이다. 그이유는 바로 제 3권이 있다는것인데,, 아직 출판이 됬는지 몰라서 확인을 하고 나왔다면 당장 읽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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