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남았다면 - 죽기 전에 후회하는 7가지
카렌 와이어트 지음, 이은경 옮김 / 예문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하루하루가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것인지 다시한번 일깨워줬던 <일주일이 남았다면...>

만약 일주일이 남았다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난 아직 18살 우리 새대는 100살 시대라고 100년이나 살수 있다. 그렇기에 하루하루가 그냥 지나가고 한번도 의미있게 생각하지 않았었던 시간이 이책을 읽고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은 그냥 단순히 일주일이 남았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버켓리스트형식으로 쓰여있는 글이아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그들이 후회했던것들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역시 예상했던데로 사랑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죽을힘을 다해서 사랑하기" 그리고 "조건없이 사랑받기" 그리고 "조금도 일찍 용서할껄." 정말 이해가 되는 키워드지만 쉽게 실천할수 없었다. 아직은 오래살지 않았기때문에 나에게 큰 잘못을 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싸우고 아직도 화해하지 않은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 친구가 생각났다. "걱정은 내려놓고 행복을 만끽할껄" 이 키워드는 어리건 나이가 많건 누구나 그럴것이다. 사람들의 걱정의 99퍼센트는 이미 일어난일이던지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미 일어난 일이면 저질러 졌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런 걱정들을 줄인다면 우리는 1퍼센트의 걱정만하며 살아가고 더 행복해 질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지금 엄마도 읽고 있는데, 엄마가 다 읽고나면 친구들한테도 빌려주면서 우리들의 미래를 멋지게 만들어가기 위해 사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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