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징그러운 묘사는 없었다. 등장인물들이 인간이 아닌 쥐를 비롯한 동물들이었을 뿐이고 담담에 가까운 그림체였는데도 읽는 내내 무거운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단연 14년도 인상깊은 책 중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