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과 펫의 관계를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한 생명을 책임지고 살아간다는 책임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가 반려라는 단어의 참뜻은 그런 책임감과 동시에 함께 교감하며 지탱하는 관계를 형성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가시화되는 메타버스, 우리 아이들이 그 산업의 물결속에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할수 있는 기초지식을 쌓아주는[내일은 실험왕]
아이들이 보다 쉽게 독해를 익힐수 있게 체계적이면서 알찬구성의 [오늘부터 초등 독해왕]
독해는 살아가면서 정보를 습득하고 분석하는데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어릴때부터 책을 자주 접하며 독해력을 키워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