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부터 와 닿은 “예쁜데, 왜아무도 클릭하지 않을까.”이 문구에 공감하고, 웃음이 픽하고 나는 사람들은 엄청 공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현업에서 일하면서 배웠고, 가르침을 받았던 것들이 이 책에 있기도 했었고, 오롯이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의 시각이 아닌 제3의시각에서 알려주는 부분에선 도움이 많이 됬었다. 이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독자적으로 이 업계에 시작하게된 사람들에게 좋을 도서라고 말하고싶다,[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