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떤 뉴스에서든 다 전쟁소식이다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주식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전쟁이 어떻게 될까하는모습도 보이고, 전쟁을 일으킨 나라에서도 희한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많은 전쟁이 있어왔었지만 조금더 연관성을 알고싶었었을 때 딱 마침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전쟁은 무기보다 돈의 문제다.-투기디데스(고대 그리스 역사가)맞는 말이고, 뭔가 명징해진것 같은 한문장이였다.어렸을 때 뉴스를 봤을 때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게 2001년 9.11테러 였다정말 어렸던 나이였어서 '전쟁', '테러'라는걸 잘 몰랐었던 나이였다.그런데 뉴스에서 봤던 장면은 정말 충격이였었다. 그 큰 비행기로 미국에 있는 정말 높은 건물을 그냥 들이받았던 모습은 기억에서 지워지질않는다그것도 쌍둥이 빌딩 두개 다,,전세계가 다 충격이였던 분위기도 잊을 수 없었다. 평소 궁금했던 목차도 있었고, 이건 어떤 내용이 있을까 싶은 목차들도 있었다. 전쟁도 돈이 있어야 전쟁을 하는 것이니.. 뉴스나 시사를 보면서 '전쟁' 에 대한 내용을 들으면 정말로 전쟁으로만 봤었다가 그 뒤의 이야기인돈과 연결된 내용들을 보면 이것도 결국엔 역사의 반복이란걸 알게 되었었다. 전쟁이 나면 오히려 경제활동이 3교대식으로 엄청 활발해지는 등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되었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조금더 다양한 시각으로 보게되었다.결국엔 전쟁에 있어서도, 연결된 돈도 알아야한다.전쟁 현장에서는 죽어가고, 무기들이 날라다니는 현장이지만 정말 차가운 돈의 흐름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자본주의도 계속해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