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 창작은 삶의 격랑에 맞서는 가장 우아한 방법이다
마이클 페피엇 지음, 정미나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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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그린 ‘화가’의 입장으로 쓴 미술관련 책들을
많이 봤었다(그리 많이 본건아니지만...)
항상 그런 책들의 내용들은 작품과 그 작품이 그려진
시대배경에 대해서 설명이 많았고, 주로 어렸을 적 이야기는
적게 들어가있었다.
그러나 패피엇이 들려주는(?) 화가의 이야기는
정말 ‘개인’, 오로지 그 인간으로만 보는 시각으로
들려준다.

목차를 보면 아는 화가들도 나오고
처음 들어보는 화가들도 나온다
그래서 굳이 순서대로가 아닌 본인이 궁금한 화가들부분부터
찾아서 읽어도 괜찮을 듯 싶다
​
인간, 개인으로서 화가들의 삶이 참 기구하면서 파란만장하다는건 다 똑같다는게 신기하면서, 왜 항상 너무나도 자유로운 사랑과 편력적인 부분들이 공통점인지 잘 모르겠다...
그런식으로 안하면 예술활동을 못하는건지뭔지...🙄
아무튼 개인의 화가들의 모습들을 알아보기에 재밌고,
예술가들에게 관심많은 사람들에게 좋을것 같다

[ 이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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