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3권 중반까지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며 후회하는 내용이 너무 길다는 느낌이었구요~ 그후엔 다시 만났다 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이별에 회상씬이 너무 축축 쳐져서 읽는게 살짝 버거웠달까? 그래두 작가님 필력 덕분인지 나쁘진 않았어요~
피폐물은 취향이 아닌지라...차교님 작품이라 구입했지만 진도가 안나가네요.ㅜㅜ저는 그냥 1권 하차 하렵니다.나중에 취향이 바뀌거나 생각날때 다시 시작해야 할꺼 같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