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묵직하면서도 현재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이었던 요제프 괴벨스를 통해 대중의 감정과 심리가 어떻게 선동되고 권력이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