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체험하고픈 충동이 생기네요.
저 또한 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 잃고나면
어느정도는 해볼 생각이랍니다.
아는분은 점심을 고구마와 야채로 드시는데, 속도 너무 편하고
좋으시다 하네요.
적극 권하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