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고 누구나 큰 사고나 사고로 일찍 세상을 등지진 않는다면 은퇴의 순간을 맞게된다. 그때가서 누가 미리 알려주었었다면...이라는 한탄을 하기 싫어 이 책을 집어들었다. 실제로 겪으신 분들의 이야기인지라 더 공감이 갔다. 별5개!!
미안하다 왠만하면 혹평을 안쓰는데 책이 이쁘고 디자인이 이쁜 것 빼고 안의 내용은 지극히 편향적이고 그냥 즐거운거 하고픈거 다해~ 이 모든 것이 진리야! 하는 궤변밖에 없다. 차라리 이 책 살돈으로 치킨한마리 먹고 다이소에서 냄비 받침을 하나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