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시간 동안의 남미 3 - 열정에 중독된 427일 동안의 남미 방랑기 시즌 three
박민우 지음 / 플럼북스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열정이 가득한 남미에 있는 듯 했고,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이 지치고 힘든데 훌쩍 떠날 수 없을 때 읽으면 좋을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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