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글쓰기를 잘하기위해 연습이 필요하다. 그 시작을 블로그로 하라고 말해주고 있다. 블로그를 하면 이웃도 생기고 글을 쓰면서 그 실력도 자연히 늘 수밖에 없다. 굉장히 직접적이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딱딱 떨어지는 내용이 읽기에 좋았다. 이과에게 잘 어울리는 글쓰기 지침서였다.
평소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을 좋아한다. 상담이나 사례가 실제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게다가 글씨도 크고 각 꼭지별로 내용이 짧아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한숨에 읽을 수도 있었다.
사실 살면서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부자가 될수 있었을까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이런 의문점을 가진적이 많았다. 이 책은 그 답을 주는 책이었다. 명언집이지만 그 사람의 사고나 생각이 담긴 말들이라 어떤 것에 중점을 두는지 파악하기가 쉬웠다. 지금은 다 읽어도 내 눈에 들어오는 몇개가 기억 나는 것처엄 한 달 뒤에 이 책을 다시 읽으면 또 새로울 것 같다. 이 책은 CEO의 마인드를 갖고 싶은 사람이 읽기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