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투 워라밸 -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찾는 법
안성민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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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내가 워라밸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워라밸이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사실 긍적적은 아니었다. 오히려 굉장히 부정적이었다. 일보다는 자신의 삶을 훨씬더 강조하는 사람이 워라밸을 잘 지키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내 생각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었고 이 책은 나에게 제대로된 생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워라밸에서 워가 먼저 나오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해야 워라밸인 삶인지 알려주고 있다. 워라밸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해야할 일 그리고 하지말아야 할 일을 보고 배우면서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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