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페라를 좋아하고 성악을 좋아해서 아주 어릴때부터 보러다니곤 했다. 그렇게 오페라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책으로 읽는 오페라라 조금 어색하지만 큐알코드가 있어서 공연을 볼수도 있었다. 그점이 참 좋았다.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오페라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예 안볼거 같아서다. 너무 특정층을 겨냥한 책이라 호불호가 갈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