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한 달 살기 조지아 한 달 살기 시리즈
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7월
평점 :
품절


 뉴 노멀시대 

우리는 지금 뉴노멀 시대에 살고 있어요.

코로나 19 이후 여행은 제한 되고 외부 생활보다 집에서 생활하는 일들이 더 많아지고 일시적인 생롤이 아니라 장기적인 생활 패턴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연일 뉴스에서 백신 이야기하는데 빨라야 내년 하반기로 이야기 하는것 보면 내 후년에도 여행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여행은 어렵지만 또 하고자하면 가능한게 여행이라 뉴 노멀 시대에 낮는 여행은 어떨까?

 이책은 뉴노멀 시대에 맞는 장기간 기능한 여행으로, 자동차로 이동 가능한, 작은 소도시로 여행을 추천하고 있어요.

호캉스도 그런 의미에게 뉴노멀 시대의 여행 트렌드이구요.

한동안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하면서 이제는 우리나라 소도시에게 한 달 살기가 더 트렌드로 되었어요.

이책은 뉴노멀 시대에 갈만한 아름답지만 너무 관광지도 아니도 위험도도 낮은 곳으로 조지아를 만날수 있는 안내서입니다.

조지아는 우리에게 낯설지만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리적인 특징을 가진 곳이라 조금은 외진곳이란 느낌이들어요.

서쪽으로 흑해, 북으로 러시라,동으로 아제르바이잔, 남으로 아르메니아, 서쪽으로 터키와 닿아 있어 유럽으로 가는 가장 빠른 입지로 관광객을 몰리는 새로운 관광지에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에 프랑스 와인을 최고로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와인 생산국이며,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고 다양한 춤을 가진 먹을거리, 볼거리 가득한 곳이에요.


이책은 조지아의 현재 상황과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한 책이라 그나라의 화폐, 치안정보, 숙소 위치와 정보, 물가까지 꼼꼰하게 안내하고 특히 숙호 예약 방법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아요.

일정을 정히면 코스도 정해야 하는데 일차별로 다양한 루트를 추천하니  그중에서 골라서 따라 여행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중장기 일정으로 추천도 하고 한 달 살기 일정으로 상세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가장 중요한 비용부터 숙소와 여행이 아닌 일상의 조지아에서 즐길수 있는것들을 소재하니 좋아요.

여행이 아니라 여행과 일상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한 달살기는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한게 사실이에요. 

그런 고민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책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국내에서 한 달 살기도 쉽지 않은데 해외 체류는 또 다른 준비들이 필요한 것이 사실인데 

그런 고민들을 좀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