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 이르는 길
정재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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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시대를 막논하고 진리에 대한 탐구는 여러 시간을 걸쳐 알고 싶고 궁금한 화두 였다.

진리란 보편성과 객관성을 가진 지식이라고 말을 한다,

 그런 진리는 시대를 막돈하고 계속 정의처럼 이어져 내려온 하나의 섭리 같은 것이다.

작가는 자연에서 이뤄지는 법칙 그 섭리가 변해서 진리가 된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 섭리를 아는 이는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즉 절대자이며 인간의 지가 섭리를 직접인 방식이건 간접적인건 절대자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두가지 구성으로 마음에 대한 이야기와 신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하여 들려준다.

마음에는 섭리 작용이 일러나는데 이런 작용을 일으키는 존재가 신이라고 말한다,

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숭배하는 과정 모두가 인간이 진리에 이르려는 노력의 길이다.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여러 과정 속에 

인간이 진리에 이르는 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진리의 영과 접촉하여 진리를 얻어 영원한 생명으로 얻는 유일한 길이다.

그 방법은 절대자와 합일을 이뤄 절대자의 세계로 들어가는 신앙의 길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참 어렵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인생을 받쳐 신의 가르침을 깨닫고 많은 이에게 알리려 평생을 바치기도 하는데 

책 한 권으로 진리를 깨달을수 있을까?!

그런데 책의 소재목에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라는 글이 눈이 들어 왔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라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다.

마음이나, 사랑이나, 생각이나, 진리나 그리고 신이나 ...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그어떤 법칙이나 힘이 있다는걸 살아가면서 종종 느낀다.

이책은 그런 존재에 대한 받아들임과 만남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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