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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0~2021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베트남은 이젠 우리가 자주 찾는 여행지입니다.
호치민, 하노이, 다낭 등 익숙한 곳이지만 접근성이 열악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이번에 달랏이 개발되면서 휴양도시로 관광지로 변싱을 모색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여행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달랏은 고도가 높은 휴양지이며 나트랑에서 4시간반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프랑스 식민지 정부가 달랏이라고 지었을며 "어떤 이에게는 즐거움을 어떤 이에게는 신선함을" 이라는 듯을 가진 라틴어입니다.
우거진 소나무 숲과 오솔길이 매력적인 화창하고 시원한 달랏은 유럽의 정취가 아름답고 베트남에서도 색다른 도시입니다.
이책에서는 베트남을 소개하면서 달랏을 함께 만날수 있습니다.
베트남과 프랑스의 문화적 융합도시로 새로운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여행지입니다.
달랏으로 가는 방법부터 여행일정, 교통, 숙소, 중요 관광지까지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달랏의 시장, 꽃의 정원, 니콜라스 바리 성당, 람비앙 산,다딴라 폭포, 크레이지 하우스 등 명소들을 만날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소개합니다.
여행에 중에한 결정을 하게 되는 숙소와 교통편을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현지인이 안내해주는 느낌입니다.
지도와 여행일정에 따라 코스를 정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당야한 정보들이 들어 있으며 명소에 대한 설명과 먹거리 볼거리를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조용하고 관광도하고 휴양도 할 수 있는 도시 달랏.. 연인이나 친구들이 유럽을 가기 어렵고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동남아를 즐기고 싶을때 찾아가기 좋은곳입니다.
달랏은 유럽 문화가 많이 남아 이있는 곳이라 건축물부터 숙소까지 다양한 먹거리도 유럽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특히 베트남하면 먹먹거리가 우리에게도 익숙하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런 베트남의 현지식과 유럽의 음식까지 다양하게 즐길수 있어서 맛여행을 즐기는 분들에게도 좋은 곳입니다.
달랏이 나트랑과 가까운 곳이라 두 도시를 함께 여행하는 코스로 여행일정을 만든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베트남 여행은 가족, 친구, 연인, 혼자만의 여행으로 다양한 형태로 즐기기 좋은 나라인데 달랏도 이제는 여행지로 가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덥지 않고 시원하게 쾌적하게 즐길수 있는 여행지 달랏...매력적인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