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2시간 안에 책 내용을 다 설명해야하니 인물이 감정을 느끼는 이유나 상황이 정확하게 설명되있지 않더라구요.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봐도 될 것 같아요.역시 영화를 먼저보고 책을 읽는게 가장 이상적인 순서라고 생각되네요.책은 좀 더 자세하고 몰입되게 해주었지만 내용이 너무나 에드워드의 아름다움에 빠진 목숨건 벨라라는데 너무 초점이 맞춰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