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당신 앞에서 나는 또 울겠지만
한시내 / 동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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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운다고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참 여주나 남주나 각자의 입장과 상황과 감정안에서 우는거네요. 재벌남주가 담백하게 자기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드리니 이야기 전개가 물흐르듯 잘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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