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에서 일해야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나요? - 세상에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의 봉사 이야기
조향 지음 / 설렘(SEOLREM)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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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실감이 확 와닿는 책인 것 같습니다 분야가 정말 다양하고 넓어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하며 무기력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 일이든 정말 힘들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타국에서의 외로움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있어 꼭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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