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보다 내용이 전문적이라 놀랐다. 민요도 이렇게 분류하고 분석하는구나 생각했다. 민요라고 하면 모두 전래민요인 줄 알았는데 50년대 이후 만들어진 신민요가 많다는 것도 놀랍다. 그럼 2021년인 지금도 민요의 법칙을 따르면 새로운 민요가 나올 수 있나? 2. 굿거리 장단이라 생각한 민요들이 이 책에는 모두 중중모리 장단이라 되어 있다. 같은 곡을 굿거리 장단에 얹어 부를 때와 중중모리 장단에 얹어 부를 때 어떤 차이가 있을 지 궁금하다. 다음에 백대웅씨의 ‘리듬이란 무엇인가‘를 읽어볼까.
중학졸업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