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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기본영어
송성문 지음 / 성문출판사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성문이 별로라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정말 봐서는 안되는 책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그래도 나는 성문이 상당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문법이 필요없다는 말은 전혀 신빙성이 없다. 왜 문법이 필요없다는 말인가. 문법위주의 수업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지 문법자체를 배우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문법또한 영어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암기하면서 공부하는 영어라는거 별로 추천하지 못할 방법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 안외우고 어떻게 시험을 치고 수능을 준비한다는 말인지... 문법 공부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성문 기본영어야 말로 가장 효율적인 문법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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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1 - 무삭제 오리지널판
토리야마 아키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9월
평점 :
절판


오리지널 판까지 나와있구나;; 아주 친한 친구녀석이 이 만화책을 가지고 있어서 무료한날 종종 빌려본다. 아침 밥먹고 일기 시작하면 하루가 후딱 지나간다. 시간때우기 정말좋은 책-_-v 내가 초등학교4학년때 부터 이 책을 본것 같다 거의 10년이 흐른듯;; 그 때 폭력물이라고 신문과 뉴스 이곳저곳 에서 떠들어대서 엄마의 억압속에서 숨어서 보곤 했었다. 솔직히 지금봐도 많이 폭력적인 만화이긴 하다^-^ 하지만 손오공의 순수성은 그 폭력을 넘어서는 뭔가를 지녔다. 한 마리의 적 때문에 수권씩 끌어대는 작가가 밉살스럽기도 하지만 대작은 대작이다. 늘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이 만화의 초중요요소다. 나는 트랭크스가 제일 좋다. 외모도 쌔끈하고 생각도 깊고 정말 멋진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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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왕 요시츠네 1
사와다 히로후미 지음, 이영신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솔직히 요시츠네라는 인물에 대해 들어본적 전혀 없다-_-;; 내가 일본사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읽다보니 작가가 요시츠네라는 인물에 대해 이야기를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알았다. 그래서 역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읽었다. 그냥 픽션으로 생각하고 읽었는 데 정말 재밌다. (원래 시대물을 현대물보다 좋아한다.) 효타라는 소년의 영웅적인 면모도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나는 몸은 약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주 성숙한 진짜 요시츠네에게 더 끌렸다. 이 아이들 점점 크면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빨리빨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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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1
이환경 지음 / 밀알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텔레비전에서 야인시대를 방영하고 있길래 한번 봤더니 정말 정말 재밌었다. (수능 끝난 이후로 계속해서 보고있다.)그런데 그 앞의 내용이 궁금해 졌다. 앞의 내용을 알아야지 상황도 이해되고 더 재밌을 꺼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역시- 책도 정말 정말 재밌다. 드라마가 워낙에 잘 만들어져서 책은 별로 보는 사람이 없을 꺼 같다. 그렇지만 그 김두한이라는 사나이에게 반한 나로써는 책도 다 봐야 할꺼 같다. 김두한님이 나중에 똥물을 뿌린다고 하던데;; 그 장면이 어떻게 묘사될지 정말정말 궁금하다- 빨리 빨리 보고싶다- 김두한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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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베스트셀러 한국문학선 1
이광수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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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까지 이광수라는 작가분, 친일파라는 이유로 아주아주 배척했었다. 뭐 내가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배척해본들 뭔일이 있을까마는;;;;; 무정이라는 작품도 우리할머니가 재밌다-재밌다-하고 추천을 해주셨지만 쳐다도 안봤다. 그러다가 동생 숙제를 해주기 위해서 전편을 다 읽어야만 하는 위기가 닥쳤다;;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이광수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사상적으로 상당히 앞서 있었던 분인거 같다. 친일파라고 무조건 욕하기는 께림직 하다. 이 책을 쓴 당시에는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애를 쓰신분 같다. 무정이라는 작품도 장편이라서 읽기 많이 꺼렸었는데 읽어보니 꽤 재미있다. 100년전의 남녀사이가 지금과는 많이 달라서 읽다 보면 웃긴 구절이 좀 나온다. 형식의 사상면에서도 지금도 배울점이 많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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