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들의 죄 밀리언셀러 클럽 127
로렌스 블록 지음, 박산호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트 스커더의 데뷔가 이토록 화려했단 말인가. 윤리적 판단의 모호한 지점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망설이는 주인공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800만 가지 죽는 방법>보다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냥꾼 파커 시리즈 Parker Series 1
리처드 스타크 지음, 전행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인정사정 없는 진짜 악당 이야기. 빨리 후속작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인트 메리의 리본 하우미 컬렉션 1
이나미 이쓰라 지음, 신정원 옮김 / 손안의책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재를 제외하면 하나도 특별할 것 없는 하드보일드. 하드보일드라는 이름이 아깝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숨바꼭질 버티고 시리즈
이언 랜킨 지음, 최필원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전편에 비해 일취월장. 그다지 흥미로울 것 같지 않은 사건을 능수능란하게 이끌어가는 랜킨의 솜씨에 놀랐다. 무척이나 재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듭과 십자가 버티고 시리즈
이언 랜킨 지음, 최필원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첫 작품이라 엉성한 구석이 있지만 매력적인 구석이 엿보이는 작품. 무엇보다 존 리버스라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숨바꼭질>에서는 일취월장한 랜킨의 솜씨를 만나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