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 철학자가 들려주는 행복한 개인으로 사는 법
스벤 브링크만 지음,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것
정의로운것 선한것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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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철학이라고 어렵게만 생각하지 맙시다
쉽게 생각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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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겸손하고 솔직해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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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철학자분들이 많이 나오지만
배울게 많고 돌려 말하지 않아서 통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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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면 가면을 쓰자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에게
어떻게 해야 더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반어법으로 시작해서 제대로 콕콕 집어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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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의 철학이었고
모든책에는 배움이 있음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이왕이면 더 자주 만나서 어색하고 어렵다는 느낌을 만들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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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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