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지고 믿고 내 이야기를 할수 있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 책에 소개된 50분의 선생님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마음이 열렸다. 나처럼 힘든 순간을 딛고 성장해서 상담 선생님들이 되신분들이었다. 상딤이라는 마음의 문턱이 조금 더 낮아졌고 내 마음에 품은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연락드려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결심이 섰다. 상담에 첫걸음을 내딛게 해준 고마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