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이중석 맵핑 한국사 필기노트 - 전 강의 무료 제공 | 흐름잡는 맵핑 연표|모의고사 2회분|본 교재 인강
이중석 지음 / 해커스한국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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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능검 심화 독학러들을 위해 제가 요즘 유용하게 보고 있는

해커스 한국사 이중석 맵핑 필기노트 심화의

구체적인 내부 구성과 학습 디테일을 소개할게요

​

공부를 하면 할수록 왜 이책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는지 그 진가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새로 추가된 교재 내부 사진들과 함께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감정들을 구석구석 짚어드릴게요



빈틈없는 짜임새 : 알찬 구성 미리보기

​

공부를 시작하기 전 교재가 어떤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 책은 학습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친절한 안내서를 먼저 제공해요.

​

알찬구성 페이지는 핵심 개념을 도식화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한 파트, 이해를 돕는 연계자료, 그리고 시험에 반드시

다시 출제될만한 또 나올 기출 자료와 대표 기출 풀어보기까지

한눈에 보기 좋게 매뉴얼화되어 있어요

무작정 진도만 빼는 책이 아니라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이는

유기적인 구성을 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역사 공부를 하다보면 시대별 경제, 사회, 도구, 유물이

뒤섞여 헷갈리기 일쑤잖아요 이 책은 각 파트를

일목요연하게 쪼개어 표와 카테고리로 묶어두었어요.

​

청동기 철기 시대 파트를 보면 경제 사회 주거, 도구, 유물,

유적지 항목이 좌측 탭으로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어요

인과관계가 화살표로 명쾌하게 이어져 있기도 하죠.

​

특히 하단에 배치된 기출 OX로 실전 다지기 코너가 대박이예요

이론을 읽자마자 여주 흔함리 유적과 관련된 시대는

철제 무기로 정복 활동을 벌였다 (X) 같은

실제 기출 선택지를 바로 풀어볼 수 있어서

내가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해요.

​


한능검 심화 시험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파트가 바로 문화사예요

탑이나 불상, 건축물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나오면

당황하기 쉬운데 이 교재를 시각 자료가 정말 풍부해요.

​

주심포 양식과 다포 양식의 차이점을 즉각적인 일러스트로

비교해주니 헷갈릴 틈이 없구요 안동 봉정사 극락전,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등 시험에 단골로 등장하는 건축물와

청동 은입사 포뮤수금문 정병, 청자 상감 무란문 매병 같은 공예품,

월정사 팔각 구층 석탑까지 고화질 실물 사진이 텍스트와 매칭되어 있어요

텍스트로만 외우던 유물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공부하니

머릿속에 이미지로 각인되어 기억이 훨씬 오래 유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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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배경지식 도감 - 재미있는 비문학 읽기로 생각 내공 키우기
김문영 지음 / 청림Life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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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3학년, 곧 고학년이 되는데 점점 고민이예요

교과서는 어려워지고 문제는 복잡해지는데

책읽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억지로 무작정 책상앞에 앉혀두고

딱딱한 비문학 지문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고역이예요 ㅠㅠ

​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 것이 이책,

<어린이를 위한 배경지식 도감>이예요.

재미있는 비문학 읽기라는 문구가 솔깃하고 와닿더라구요!


독서가 공부나 숙제처럼 느껴지는 순간

아이들은 책에서 더 멀어지잖아요.

이 책은 주입하지 않고 대신 아이가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를 넓고 친근하게 펼쳐서 보여줍니다.

​

목차를 보면 세종대왕, 다빈치, 에디슨 같은 필수 인물부터 시작해

명작, 고전까지, 아이들이 교과서나 일상에서 반드시 마주치게 될

책심 소재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요.



책의 서술 방식을 자세히 보면 왜 이책이 도감이자

사전의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베토벤 편이 그 좋은 예에요.

​

위인전처럼 단순히 귀가 들리지 않았던 불굴의 음악가 베토벤이라는

인물 일대기에만 그치지 않아요

베토벤이 진동을 느끼기 위해 피아노 다리를 잘라 바닥에 붙였다는

인물의 서사에서 시작해 악기마다 소리가 다르게 나는

과학적 원리인 물리 그리고 스트라디바리우스 명기를 다루는 문화

영역까지 자연스럽게 지식의 가지를 뻗어나가게 된답니다.

​





더 나아가 피타고라스 음계라는 수학과 연결되기까지해요.

지식을 토막 내는 것이 아니라 연결된 맥락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아이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받아들이지만,

그 안엔 교과 학습이 필요한 뼈대가 담겨 있어요

억지로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이해하게 만드는 구조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

매일 조금씩 부담없이 지식의 저변을 넓히고 싶은 아이에게

담백한 첫 비문학 교양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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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특별 편 : 외계인들의 어린 시절을 엿보다 -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ㅣ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김기수 그림, 정재은 글, 정재승 기획 / 아울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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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집에 책이 많아도 아이가 먼저 스스로 꺼내 읽는 책을 만나기가 쉽지 않죠

최근에 읽게된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특별편은 그런면에서

엄마 마음에 아주 쏙 드는 유익학 과학 만화책이예요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님이 기획한 책 답게

자극적인 스토리 대신 탄탄한 과학적 정보와 재미가

아주 조화롭게 답겨 있어요

​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라후후 선장의 탐험부터 아우레의

천재 과학자 이야기 그리고 지구인을 관찰하는 흥미진진한

보고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글만 빽빽한 책이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만화와

풍부한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서 글밥이 제법 있는 편인데도

아이가 한 자리에서 집중해서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

바다 행성을 헤엄치는 귀여운 외계인 캐릭터 라후드의

에프소드는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 하는 부분이었어요.



이 책이 정말 괜찮다고 느낀 건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시각 피질, 청각 기관 (외이도, 고막, 달팽이관) 같은 전문적인

인체 과학 지식을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점이예요.

지구인의 얼굴 황금비에 숨겨진 수학적 비율 같은

흥미로운 상식도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를 키워주기 좋답니다.

​

​


​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음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아이가 상상해서 직접 적어볼 수 있느 독후활동 페이지도 있어요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어

논술 준비나 창의력적인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초등 시기에 꼭 필요한 과학적 호기심과 독서 습관을

동시에 잡아주고 싶으신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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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 ㅣ 뿐따시리즈
정원영 지음, 이정화 그림 / 상상아카데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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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에게 교과서 속 과학은 지루한 암기 과목일 뿐이지만,

일상과 연결되는 순간 강력한 호기심의 무기가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책장 넘기는 소리가

멈추지 않을 만큼 흥미진진한 초등 과학 도서였어요.

표지 속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 '뿐따'의 모습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경험할 법한 친숙한 상황들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이예요.

1부 '두근두근 캡슐 뽑기'와

2부 '아슬아슬 인형 뽑기'를 통해 가능성과 확률, 지폐의 비밀, 관성과 무게 중심,

그리고 도파민과 중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과학적, 수학적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어요.

​



이야기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친근하게 시작되요

예를 들어 문구점 구석에 있는 동전 교환기에 지폐를 넣고

500원짜리 동전으로 바꾸는 사소한 순간을 보여주며

'동전 교환기는 내가 진짜 돈을 넣은 걸 어떻게 알까'라는 자연스러운 질문을 해요.

평소에도 아이들이 이부분을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었거든요!




그리고 이어지는 만화를 통해 지폐 속 자성 성분 잉크의 특징과 숨겨진 과학적 장치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줘요.

글과 만화가 적절히 융합되어 있어

줄글 책을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

'뽑기도 과학이었다'는 카피처럼, 놀이 속에 숨겨진 원리를

스스로 깨닫게 하면서 발견의 기쁨을 선물하는 책이예요.

과학적 사고력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싶은 부모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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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도감의궤 - 임금님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ㅣ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18
김미혜 지음, 홍선주 그림, 신병주 감수 / 웅진주니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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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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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역사 교육에 깊이를 더해줄 웅진주니어의

<임금님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가례도감의궤> 리뷰를 가져왔어요.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표지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따뜻하면서도 정교한 일러스트가 일품이예요.



​

조선 왕실 행사의 엄숙함과 흥미로운 비밀들을

자세히 엿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사진을 보시면

행렬을 이끄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요.

군영에서 지휘나 명령 전달에 쓰는 큰 깃발을 든 군사인 '대기수'

깃발을 높이 든 기수와 북, 징을 치는 고수를 이끄는 '기고수차지'

그리고 오늘날의 헌병처럼 명령을 전하고 호위를 담당하는 '뇌자' 등

왕실 행차의 규모와 체계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보여줘요.


​

가장 흥미진진한 대목은 바로 임금님의 가마가 등장하는 장면이예요

사진 속 가마 그림 아래에는 아주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이 적혀 있어요

책의 설명에 따르면 '조선 시대에는 어떤 행사에서도 임금님의 모습을

그리지 않았다'라고 하더라구요. 결혼식 행렬을 그림으로 기록한 '반차도'

에서조차 왕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가마 문은 열려 있지만

안은 비워둔 채 표현했다는 점이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숨은 역사적 의미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책의 후반부 '한걸음더' 코너에서는

의궤가 가진 세계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다뤄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의궤가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된 이유과 함께 그림으로 그린 입체 기록물인 '반차도'의

제작 비밀이 상세히 나와 있어요

도화서 하원들이 밑그림을 도장처럼 찍어낸 뒤 채색했다는 사실과

조선의 5대 의례(오례), 그리고 프랑스의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다가

고국으로 돌아온 의궤의 눈물겨운 여정까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

단순한 스토리텔링을 넘어 조선의 철저한 기록 정신과

역사의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줄 수 있는 훌륭한 지식그림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가기 전 미리 읽어보시기를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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