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우TV 5 : 멜당탕탕 빌런의 등장 - 마음 레벨 업! 인성 코믹북 ㅣ 멜로우TV 5
멜로우 TV 원작, 한바리 글, 차차 그림 / 학산키즈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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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스마트폰만 찾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드디어 스스로 책상에 앉아 푹 빠져들게 만든 고마운 책을 만났어요.

​

바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코믹북

《멜로우TV 5. 멜당탕탕 빌런의 등장》이에요.

​

서점에서 신간코너에 진열된 책을 보면서

아이가 마침 스스로 골라 읽고 싶다고 말했던 책이예요!

​



게임 속에 들어간 듯한 스릴 넘치는 전개

​

수상한 메시지를 받고 게임 세계에 갇히게 된 멜로우와

친구들의 우당탕탕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알록달록 선명한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들 덕분에

아이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엄마, 이번 미션은 뭘까?" 하며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

마치 자신이 직접 게임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수행하는 느낌이 들어 더욱 흥미진진했다고 해요.



뇌를 자극하는 암호와 미션 해결

​

단순히 그림만 보는 책이 아니라,

스토리 곳곳에 암호 풀기와 퀴즈 요소가 숨어 있어요.

​

아이가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정답을 맞히려고 집중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미션을 성공했을 때 아이가 느낀 그 작은 성취감이

독서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아요.


우정과 배려를 배우는 '마음 레벨업'

​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인성 코믹북'이라는 점이예요.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 의지하는 멜로우와 미르의 우정,

그리고 갈등 속에서 사과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책 후반부의 '인성 다이어리'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표현해 보는 따뜻한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

책을 다 읽자마자 다음 권은 언제 나오냐며 벌써부터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를 보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재미와 인성을 모두 잡고 싶은 초등 학부모님들께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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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모험 1 -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 ㅣ 돈의 대모험 1
료@리버대 학장 지음, 정혜원 옮김 / 제제의숲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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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돈과 경제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 - 돈의 대모험 1』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재미있는 어린이 경제 만화예요.

​

일본 200만 부 베스트셀러이자 구독자 125만 명을 보유한

박곰희TV가 강력 추천한 도서라 펼쳐보기 전부터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라'는 식의 뻔한 메시지가 아니라는 점이예요.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버는 힘, 모으는 힘, 불리는 힘, 쓰는 힘, 지키는 힘'이라는

5가지 핵심 원리를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어요.

​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주변의 평범한 친구와

공주님 그리고 귀여운 동물까지 등장한답니다.

​

목차부터 구성이 아주 체계적이라서 아이가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산 관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만화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복습'과 '함께하기' 코너도 돋보이네요.

​

'부자'에 대한 왜곡된 고정관념이나 마음의 사슬을 풀어보는 질문부터 시작해,

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먼저 잡아주는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정말 좋은 주제들이에요.

​


어려울 수 있는 가계부 조정(지출 줄이기)이나 주식, 배당금, 주가 상승 같은

실제 금융 개념도 귀여운 그림과 쉬운 예시로 다뤄줘요.

​

176만 골드에서 지출을 조정해 194만 골드로 모으는 과정을 보여주거나,

주식을 '황금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나무'에 비유하는 등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더라고요.

​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금융 지능을 심어주고 싶다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은 『돈의 대모험 1』을 첫 경제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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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를 알면 공부가 재밌어! - 단단하게 배우고 탄탄하게 익히는 언어 생활
손지숙 지음, 김지하 그림 / 니케주니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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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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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무리 좋은 책을 골라줘도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끝까지 읽기 어렵잖아요.

​

이번에는 《한자어를 알면 공부가 재밌어!》를 아이가 직접 읽고

반응한 이야기 위주로 담아볼게요^^



"어려운 한자어, 학습만화처럼 읽히네요!"

책을 집어 들자마자 아이가 가장 먼저 반긴 건 4컷 만화 스타일의 구성이었어요.

​

‘문화’, ‘대화’ 같은 초등 교과 핵심 단어들이 딱딱한 정의 대신

일상 속 재치 있는 만화 장면으로 풀이되어 있거든요.

​

티베트나 케냐의 인사법을 다룬 ‘문화’ 편을 읽을 때는

“엄마, 다른 나라 인사법이 이렇게 특이했어?” 하면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어요.

​

글자만 빼곡한 어휘집이 아니라 친근한 캐릭터들이 상황을 설명해 주니,

아이 입장에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고요.

​


"단어 하나를 배우면 다른 단어도 저절로 떠올라요"

​

한자의 기원을 짚어준 뒤 이어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어’

코너도 아이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했어요.

​

예를 들어 ‘대화(對話)’를 배우면서 ‘대할 대(對)’ 자의 의미를 익히고 나면,

아래쪽에 ‘대결’, ‘대답’, ‘대응’처럼 같은 한자가 쓰인 낱말들이 쭉 연결되어 나와요.

​

아이가 “아, 상대방한테 말하는 건 대답이고,

서로 맞서 싸우는 건 대결이구나!” 하면서 단어들 사이의

연관성을 스스로 깨우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한자 하나로 여러 어휘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어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답니다.



​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 낱말 퍼즐 게임"

​

아이가 이 책에서 단연 으뜸으로 꼽은 건

각 장 끝에 나오는 '한자어 낱말 퍼즐'이었어요.

가로·세로 힌트를 읽으며 앞서 읽었던 내용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퀴즈 게임처럼 즐겼어요.

​

‘지구 전체를 한 마을처럼 여겨 이르는 말(지구촌)’, ‘

계산기를 이용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계산함(암산)’ 같은 퀴즈를

스스로 해결하고 빈칸을 다 채웠을 때 뿌듯해하는 표정이 정말 밝더라구요.

​

독서 후 아이에게 소감을 물어보니

"한자는 무조건 외워야 해서 어려운 건 줄 알았는데,

만화로 보니까 뜻이 바로 이해됐고 퍼즐 맞추는 것도 재미있었다"라고 하더라구요.

​

아이가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며 어휘력과 독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 교재를 찾으신다면,

아이가 먼저 좋아하는 《한자어를 알면 공부가 재밌어!》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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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어휘력 무작정 따라하기 : 한자어 편 2 - 한자를 이해하고 어휘력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ㅣ 초등 국어 무작정 따라하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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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가 책을 읽다가 "엄마, 이게 무슨 뜻이야?" 하고

물어보는 일이 정말 부쩍 늘었어요.

대답해주다 보니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단어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더라고요.

한자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문맥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겠다 싶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어휘력 문제집을 찾다가

<초등 어휘력 무작정 따라하기 (한자어 편 2)>를 만나게 되었어요.

​

아이와 함께 며칠 동안 직접 공부해 보니, 왜 이 교재가

초등 어휘력 대표 교재로 꼽히는지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림으로 이해하고 5단계로 체계화된 구성>

​

이 책은 단순히 한자를 달달 외우게 하는 주입식 교재가 아니에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의 원리를 깨우치도록

5단계 과정으로 아주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더라고요.

​


1단계 (대표 한자 익히기): 예를 들어 벚 우(友) 자를

배울 때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그림이 나와요.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그림으로 보여주니

아이가 획순 따라 쓰기도 척척 재미있게 시작해요.

​

2단계 (한자어 익히기): 배운 대표 한자가 확장되어

'학우, 급우, 우정, 우애, 우방국'처럼 실제 자주 쓰이는 필수 단어로 이어져요.

뜻풀이가 색깔로 잘 구별되어 있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아 보여요.




3~4단계 (문제 풀며 복습 & 알맞은 한자어 골라 쓰기):

초성 힌트 퀴즈부터 문맥에 맞는 단어 찾아 넣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앞서 배운 단어들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

5단계 (한 문장 쓰기): 익힌 단어를 활용해 직접 문장을 써보는 코너인데요.

단어를 외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스스로 문장에 적용해 보며

글쓰기 실력까지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요.



<직접 아이와 풀어보며 느낀 엄마의 솔직한 소감>

처음에는 아이가 한자어 공부를 어렵게 느끼거나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귀여운 캐릭터와 깔끔한 편집 덕분인지 아이가 연필을 쥐고

집중해서 페이지를 넘기는 모습이 참 대견했어요.

​

​

특히 3단계 초성 퀴즈를 맞힐 때는 게임하듯 신나게 풀어냈고,

5단계 한 문장 쓰기에서는 ‘우애해서 좋아’, ‘우방국이 뭐지?’ 하면서

자기가 생각한 문장을 솔직하게 적어 내려가는데 미소가 절로 났어요.

아이 스스로 배운 단어를 써먹어 보려고 고민하는 과정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또 책 뒷부분이나 중간에 수록된 '더 알아봐요' 코너에는

신체(귀, 눈, 입, 혀)나 다양한 생활 한자어 놀이가 알차게 담겨 있어요.

매일 일정 분량을 정해두고 학습 관리 체크 표에 표시해가며

공부 습관을 들이기에도 아주 훌륭한 구성이예요.

​

국어 어휘의 바탕이 되는 한자어를 암기가 아닌 '이해'로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문제집이에요.

아이가 글을 읽을 때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파악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다면,

<초등 어휘력 무작정 따라하기 (한자어 편 2)>를 추천하고 싶어요.

문해력과 어휘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첫걸음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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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어휘력 무작정 따라하기 : 한자어 편 1 - 한자를 이해하고 어휘력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ㅣ 초등 국어 무작정 따라하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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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올라가고 문제집을 풀다 보면,

글자는 읽는데 정작 뜻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잦아지더라고요.

​

알고 보면 다 한자어로 된 어휘들이라,

결국 어휘력의 뿌리는 한자라는 걸 절실히 느꼈습어요.

​

무작정 외우게 하는 주입식 한자 공부는 아이가 거부감을 느낄 것 같아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 바로 <초등 어휘력 무작정 따라하기 - 한자어 편 1>입니다.



<한자의 원리부터 쓰임까지 자연스러운 흐름>

​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은 한자를 무조건 쓰면서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교재 구성을 보면 '1단계 대표 한자 익히기'에서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와 그림을 먼저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마음 심(心)' 자를 배울 때 심장의 모양에서 본따 만든

유래를 설명해주니 아이가 머릿속으로 이미지화하며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

획순에 맞춰 써보는 칸도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해서

아이 손가락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어휘 확장과 실전 문장 활용의 힘>

​

대표 한자 하나를 배우고 나면 '2단계 한자어 익히기'로 넘어가

'관심, 진심, 욕심, 안심, 중심'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로 확장되요.

​

단순히 단어 뜻만 적혀있는 게 아니라 생활 예문이 함께 있어

어휘의 정확한 용례를 파악하기 좋더라구요.

​


뒤이어 나오는 초성 퀴즈, 알맞은 한자어 골라 쓰기 등의

복습 문제를 풀면서 아이가 퀴즈 맞히듯 재미있게 몰입했는데요,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5단계 한 문장 쓰기'였어요.

​



배운 단어를 넣어서 아이가 직접 문장을 만들어 써보는 단계인데,

"난 욕심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는 누군가 나를 잡아가서 놀랐는데 112에 누가 신고해서 안심됐다"처럼

스스로 생각해서 문장을 써 내려간 흔적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확실히 문해력이 길러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



<아이가 먼저 찾는 부담 없는 엄마표 교재>

​

책 뒷부분에는 방위나 숫자처럼 유용한 한자어를 덤으로 배우는 '더 알아봐요' 코너와

재미있는 '한자어 놀이' 페이지가 있어 학습 마무리를 지루하지 않게 도와줘요.

​

하루 치 분량이 과하지 않고, 한자의 유래부터 문장 완성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잡혀 있어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게 따라오고 있어요.

초등 교과 어휘력과 독해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자 어휘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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