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출산과 육아, 진학과 진로까지 부모의 역할과 책임이 끝없는데, 홀로 까마귀와 고양이로부터 아기새들을 지켜내고 점점 줄어드는 숲과 나무로 안정적인 생활이 안 되는 상황 속에서도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리새의 모습을 담았다.인간 위주의 편의, 편리만 생각하는 것을 경고하는 #환경동화 지만좀 더 풍성한 에피소드와 묘사가 없어서 아쉽다...새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져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