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 #마음챙김 #향유 #목표 #가치 를 주제로 심리학의 기저와 나를 알아가는 방법, 삶의 의미에 대해 풀어놓은 책이다.P.32~33 반추와 반성은 다르다기대에 도달하지 못한 현재의 자신을 직면하기가 두려워 '그때 그랬더라면' 하고 과거에 갇혀있는 <반추> 보다 과거를 점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자아를 직면하는 <반성> 의 태도가 삶을 변화시킨다.챕터2 들어가는 말에서생각은 생각이고 감정은 감정일 뿐.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언어의 덫에서 벗어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관찰해야 한다.P.69 심리학에서 밝히고자 하는 연구주제이 사람과 저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는 무엇과 관련되어 있는가. 이 차이의 원인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이 차이를 줄이거나 늘릴 수 있는가.-> 인간의 다양성과 개인차에 대한 이해를 연구하는 게 심리학!챕터3 들어가는 말에서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일관되게 자기정체성을 유지하려고 하고 익숙한 감정에 머무르고자 한다.내가 진정으로 살고싶은 소소한 인생, 나를 인도하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는게 중요하다.☆ P.165 삶의 의미는 정해진 답을 찾는 게 아니라 내가 구성하는 것이다.감정을 표현하고 돌보며 가치의 방향을 생각하며 내 삶을 내가 만들어 나가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길 바란다!#우울과불안을이기는작은습관들 #임아영 #초록북스 #임상상담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