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이나 갈등 없이 전개되는 잔잔한 일상물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초반은 조금 지루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중후반부터 재밌어져요되게 잔잔해서 별 거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랑 다 맘에 들어서 전 좋았어요 낮에는 달달하고 밤에는 열일해서 더 좋았..ㅎㅎ 가볍게 읽기 좋은 꽁냥꽁냥 귀엽고 따뜻한 연애 이야기였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