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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바이블 - 작가라면 알아야 할 이야기 창작 완벽 가이드
대니얼 조슈아 루빈 지음, 이한이 옮김 / 블랙피쉬 / 2020년 12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라면 알아야 하는 이야기 창작 완벽 가이드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도서라 소개해볼게요.
글쓰기에서 중요한 건
의 스토리 흐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동안 간과했던 부분을 스토리텔링 바이블 통해서
깨닫게 되었는데요.
스토리텔링의 뼈대를 잡지 않고서는
글쓰기를 할 때 길을 잃고 다음으로 미루는 일상이 되곤 했거든요.
플롯, 등장인물, 배경, 대화, 주제에 대해
이보다 상세히 설명된 책은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연습문제와 보충수업, 해답을 통해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를
짚어보고, 땅을 평평하게 한 층 한 층 쌓아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기서 잠깐
작가의 의도대로 사건을 짜임새 있게 재구성하는 것을 말해요.
P.379
애정의 힘을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그게 전부니까.
자기가 사랑하는 매체와 장르의 글을 쓰면,
이점과 용기, 진정으로 위대한 작품으로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인내가 생겨난다.
여기에서 눈을 돌린다면 통탄할만한 실수를 저

지르고 있는 것이다.
오직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만 장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27가지의 글쓰기를 위한 원칙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꼭 글쓰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글쓰기에서 놓치고 있는 방향성을 잡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스토리텔링 바이블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도서다 보니 도움말처럼
수시로 찾아볼 수 있는 필독서 같아요.

이 글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