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칼의 여정을 따라가며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눈빛에 나도 같이 몰입되는 시간이었어요 낮선길에서 방황하는 모습이 마치 불안한 때의 나 자신같기도 했답니다. 또래즈음 보이는 아이가 그림을 그렸다니 이그림은 누구그림일까 궁금해 하는 아이를 보며 재밌었고 책을 다 보고도 한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