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 14년여 참살이 귀촌 생활 노하우 전격 공개
이창순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고 귀농과 귀촌을 이해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건 귀촌일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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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귀농이 촌에 뭐라도 농사지으며 살면 귀농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수도권 인근에 문화생활을 누리며 살수있는 것은 귀촌이라고 한다


오래전 통계이긴하나 귀농은 영호남 귀촌은 수도권인근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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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살고 싶어 선택한 귀촌이지만 50대 초반에 문경의 첩첩산중에 살면서 전원생활을 만끽하는 것 같지만 1년도 채 안되어 귀농생활로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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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일이 갑자고 없어지며 황토펜션과 곶감 농사를 짓게 된다.


아무나 할수 있는일 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일에 기반을 잡기까지 쉽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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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농사 판로도 인터넷도 이용했지만 직거래로도 더 팔리기도 하고 곶감을 발효곶감으로 만드는것에도 남다른 노력이 있었기에 한번 먹어본 사람은 재주문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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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3시 기상은 자기계발을 위해 일어나서 많은 일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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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방 청소

ㅇ세수와 양치질

ㅇ명상하며 나의 생각을 신에게 말하고 꿈을 확인하고 이루어질 것을 확언 부자가 될 것을 선언한다

ㅇ소중한 문구를 필사

ㅇ미래 일기를 쓰고 하루 계획

ㅇ 책을 읽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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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3시경부터 8시까지 정신을 갈고닦으며 나를 계발하기 위한 일을 한다. 먼동이 터올 무렵에는 새소리를 듣는다. 새들과 이야기도 나눈다.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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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4시 기상은 들어 봤지만 일찍 일어나서 괜찮을까 그게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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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았던 저자는 몸관리 이후 하루 2끼만 먹고 자연걱강식 현미와 생된장 등으로 음식을 바꾸고 5시간만에 개운하게 잠에서 깨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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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자로 살수 있었던 비결인듯하다 새벽에 이걸 다 할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 2시 기상이라면 남들보다 반나절을 덤으로 받는 삶일것 같다.

유튜브 442억분, 2위는 카카오톡 226억분,네이버 155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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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상의 공간에서 우리의 시간을 도둑맞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저자는 이런 온라인 세상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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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펜션도 운영하고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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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곶감은 " 이창순 발효곶감"이라 브렌딩하고 세상에 내보낸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찾아주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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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산야초 발효액으로 건강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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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각종 음식물을 소화 분해, 혈액 정화와 동시에 흐름도 잘되게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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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설탕과 효소재료를 1:1로 담가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니 청이지 효소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0.5:1의 비율로 담근다고 한다.


이걸 보고 효소를 담궈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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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롱이식 도토리전은 비만예방에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다고 하기에 그 맛이 궁금해서 도토리가루를 사서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쫄깃하고 맛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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