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소설은 한 사람이 마침내 모든 것을 극복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끝내 다 넘지 못한 벽 앞에서도, 자기 안의 소리를 따라 누군가에게 작은 길을 열어주려 한 사람의 이야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