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이 있었다 아침달 시집 3
오은 지음 / 아침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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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을 읽고 눈물이 먼저 쏟아졌던 시집. 차곡차곡 쌓이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로 마음이 먹먹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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