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찌개.전골 천국 - 행복한 밥상
웰빙플러스 편집부 엮음 / 웰빙플러스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주부의 고민은 음식을 잘 하나 못하나 밥 상위에 무엇을 올릴 것인지다. 밥 때  고민을 해결 할 양으로 이것 저것 여러 종류의 요리책을 구입했지만 식사 때만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졌다. 그래서 요리 잘 하는 옆집 친구와 시장을 같이 가 같은 재료를 사와 , 그 집의 메뉴는 시간 차를 이용해 우리 집의 메뉴가 되었다. 이렇게 마트와 시장을 같이 다니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언니 이 괜찮은 것 같아요. 기본부터 난이도 있는 것 까지..." 우리는 2권을 샀다. 나는 기초를 위하여 그녀는 다양한 밥상을 위하여.... 지금까지 나의 요리책들은 내 입과 눈에 맞춰 샀다. 나의 요리 솜씨는 책으로 극복되리라 생각했는데 ... 이 책은 요리 레벌이 낮은 사람은  할 수 있는 음식이, 요리 난이도가 있는 사람은 다양하면서도 밥상에 올릴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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