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예쁜딸 현희야~~~ 아기때 너무 많이 울어서 엄마를 너무 힘들게 했던 현희가 벌써 초등학생이 되는구나..쌍둥이 동생때문에 항상 뒷전이었던 현희...지금 생각하니 엄마 마음이 너무 아프다...그렇치만, 엄마가 현희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초등학교 생활도 잘 적응해서 하리라 믿어...현희 화이팅~~~